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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디어 기사

사도 바울의 창조 신학(2)

편집자 주: 조덕영 박사의 사도 바울의 창조신학 글을 4회에 거쳐 연재합니다. 조덕영 박사는 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론 오픈 포럼 공동대표, 평택대 신학부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III. 사도 바울의 인간관 1.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인간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이기는 하나 아이러니하게도 창조주 하나님을 외면한, 사도 바울이 말하듯 인간의 본성은 핑계할 수 없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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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창조 신학(1)

편집자 주: 조덕영 박사의 사도 바울의 창조신학 글을 4회에 거쳐 연재합니다. 조덕영 박사는 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론 오픈 포럼 공동대표, 평택대 신학부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I.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과연 누구였을까? 사도 바울만큼 기독교 역사에서 극적이고, 독특하고, 중요한 인물이 있을까?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배웠으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외모는 어떠했을까? 출신과 가문은? 그리고 회심 이전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부활의 예수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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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핫지의 창조론과 사도 바울의 창조 신학을 알고 싶다면?

창조론오픈포럼 24차 모임 창조론오픈포럼 제24차 모임이 2019년 2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신성교회(서울시 동작구 만양로 35, 정민 목사 시무)에서 진행된다. 창조론오픈포럼은 ‘창조론은 자연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신학과 철학, 과학사, 인문사회학과 문학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대표적인 학제 간 교류가 필요한 융합적 주제’라는 취지로 지난 2007년에 시작된 창조론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있었던 포럼 모습(출처: 창조신학연구소 공식 블로그)   이번 포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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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잇다

(사)행복한숲, 숲해설가 교육생 모집 산림환경교육 전문기관 (사)행복한숲(대표 이원경)이 2019년 숲해설가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숲해설가란 산림교육을 위한 국가자격증 중 하나로, 국민들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교육하는 사람을 말한다. 14년 전부터 경기도 남양주시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사)행복한숲은 산림청이 지정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제숲해설-2014-02호)이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생태안내자 약 200명을 배출했으며, 2015년부터는 매년 40여 명의 숲해설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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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죽음 vs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

20세기 중후반에 활동한 신학자 가운데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은 삼부작(Trilogy) 가운데 2부에 속하는 <<십자가에 달린 하나님>>이란 제목의 책을 썼다. 신학을 조금만 접해본 사람이면 이 책의 제목 “Der gekreuzigte Gott”이 일으킬 논란이 금방 다가올 것이다. 하나님의 죽음이라는 실로 엄청난 논제를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몰트만 자신은 결코 이 사실을 의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누군가에 의해서 “하나님의 죽음”이 가능한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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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해외 포교 어떻게 하나?

터키 이스탄불 지역 포교 유경험자의 폭로 신천지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신천지 내부 자료에 따르면 신천지는 해외 40개국에 진출해 22,478명의 신도(2019년 1월 13일 기준)를 보유 중이다. 신천지 맛디아 지파에서 9년간 활동하고, 터키 이스탄불 지역에서 2년 이상 포교활동을 펼쳤던 탈퇴자 A 씨가 1월 22일, 터키 이스탄불 지역의 신천지 포교활동과 현황을 폭로했다. 일 년 동안 소득 없던 포교, 사업으로 활로 모색 A 씨에 따르면 처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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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신드롬

요즘 드라마 한편이 한국사회 및 교육계에 강력한 파장을 미치고 있다. 드라마 sky 캐슬 이야기다. 네댓 가정이 어울려 사는 한 작은 주거타운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교육 관련 현실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특별히 한국사회와 교육과열의 한 단면을 여과 없이 브라운관을 통하여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런 환경에 속한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시청자든 간에 관심을 집중하게 되는 힘을 지닌 드라마다. 특별히 대학입시라는 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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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가평군청에 업무 방해 수준 민원 폭탄

이만희, 군수 면담 요청했다 헛걸음 신천지가 가평군 청평면에 추진 중인 박물관 건축을 허락해 달라며 지난해 12월부터 가평군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지금까지 접수된 민원은 무려 4만 건. CBS는 신천지의 반복적인 민원이 공무원의 행정력을 낭비하고 다른 민원 업무들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만희 씨는 지난 12월 28일, 갑작스레 군청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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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기독교핵심용어】 개신교

  종교개혁을 통해 로마 가톨릭, 동방 정교회와는 구별되어 형성된 기독교 전통이다. 성경의 고유 권위를 인정하고 만인제사장, 이신칭의 등을 주요 신념으로 삼는다. 이 용어가 발생한 역사적 배경은 1529년 슈파이어 의회였다. 이 의회에서 로마 가톨릭은 마틴 루터의 지지자들을 묵과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이 결정에 반대했던 독일 14개 도시의 제후들이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에게 항의하는 문서를 제출했다. 훗날 사람들은 이들을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항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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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디어 조믿음 발행인, CGNTV 인터뷰

이단의 변화에 발맞춘 대책 마련 필요성 제기해 바른미디어 조믿음 발행인이 CGN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변화하는 이단에 발맞춘 이단 사이비 대책 방안들이 필요하다고 지난 8일, 밝혔다. ▲CGNTV 뉴스 화면 캡쳐 조 발행인은 교리가 이단 사이비에 빠지는 이유의 전부가 아니라고 진단하며, 이단 사이비에 미혹되는 다양한 이유를 분석해 회복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조 발행인은 이단 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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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속의 신비주의

1. 기독론 속 신비주의 정통 기독교와 달리 이단들이나 사이비의 신비 체험에서 나타나는 주관적인 현상은 다양한 신앙 교리를 훼손한다.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과 직무와 인격을 다루는 기독론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나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 여호와의 증인들이 기독론을 손상 시키는 것은 교주의 주관적 신비 체험에서 비롯된다. ▲조덕영 박사 개혁교회는 항상 성경 자신이 곧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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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비대위, 대진성주회 매각 의혹 관련 서명운동 및 청원운동 진행

안양대학교의 대진성주회 매각 의혹과 관련된 서명운동 및 국민청원운동이 진행 중이다. 서명운동은 “안양대학교 타종교 대순진리회성주회 매각 반대 서명운동”으로 1월 8일,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국민청원운동은 “족벌 사학 안양대학교 불법 뒷거래 매매 조사해 처벌해주세요!”라는 내용으로 진행 중이다. 청원 마감은 1월 28일이다. 청원인은 “족벌 경영 및 교수, 직원, 재학생들에게 갑질을 통해 학교를 운영해온 학교법인 우0학원 김00 이사장 및 이사진이 교육부 승인 없이 불법 뒷거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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