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종교피해자연대(공동대표 김용환 외 3명) 회원들의 청와대 앞 릴레이 일인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사피연은 학원법, 건축법 등 법률에 따라 사이비를 처벌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사피연 관계자는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 용기를 가지고 사피연의 시위에 동참할 피해자들을 기다린다”라고 전했다.
사피연의 일인시위는 당분간 계속될 예정이다.
사이비종교피해자연대: 050-6433-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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